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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소공동 게스트하우스(Guest-House)에서 화재 발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시 2026-03-14 2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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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공동 게스트하우스(Guest-House)에서 화재 발생

2026. 3. 14() 오후 610분쯤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게스트하우스 빌딩 3층에서 불이나 소방은 화재 신고 접수 20여 분 만에 인근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인력 240여 명과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50대 여성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20대 여성 등 5명도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50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모두 8명이 다친 걸로 파악됐다.

불이 난 빌딩은 7층짜리 건물로 게스트하우스가 운영 중이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중구청은 안전문자를 통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 마스크 착용 등 연기 흡입에 유의하시고 우회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1. 게스트 하우스 화재 현장의 불타고 있는 장면

 

게스트 하우스(Guest-House)?

숙박시설의 한 종류로 배낭 여행객이나 외국인 여행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제공하는 숙박시설로, 기숙사(공동 침실, dormitory)와 공용 욕실·주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운영자가 상주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여행자 간 교류가 활발하며, 주로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형태이다. 숙박시설로 줄여서 게하라고 부르기도 한다. ‘게스트 하우스를 직역하면 객가(客家)’가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전혀 다른 뜻으로 쓰인다. “주로 젊은이를 중심으로 가볍게 입주할 수 있는 거주 형태로 인기가 있다.” ‘개인 가정 일부를 활용하여 여행자에게 침실 제공을 위주로 하여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의 하나로 외국인 여행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제공한다’. 침실은 도미토리(dormitory, 기숙사) 형식으로 여러 명이 함께 투숙하며, 샤워실과 주방은 호스텔 이용객 전원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민박의 일종으로, 장기간 거주하지 않는 숙박시설이고, 개인 가정의 일부를 활용하기도 하고 주인이 거기 거주하기도 하지만 꼭 개인 가정 일부이지도 않고, 외국인 여행자도 받지만, 서울 시내의 게스트 하우스들이 아닌 이상 국내 배낭 여행객을 상대로 하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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